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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류승범이 아내와 딸을 언급했다.
1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류승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등장한 류승범을 본 유재석은 "왜 이렇게 소식이 뜸하냐"고 반가워 했다. 이에 류승범은 "아기와 아내와 시간을 많이 보내다 보니 이렇게 됐다"며 "현재 아내 고향 슬로바키아에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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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그러면서 "이제 한국에 자주 올 계획이다"며 "작품 활동도 많이 하고 싶고 그렇다"고 했다. 아울러 딸에 대해서는 "올해 딸이 3살이 됐다"며 "얼굴은 아내와 저를 반반 닮은 것은데 정말 귀엽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이 육아 방송에 대해 언급했고 류승범은 "육아 프로그램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슬로바키아에서 만난 친구가 배우인데 아동극을 하는 친구 다"며 "그 친구 덕에 육아 프로그램을 하는 것, 아이를 위해 뽀뽀뽀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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