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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연경이 은퇴를 언급했다.
3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김연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기자단 만장일치로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것에 대해 "상을 넣을 데가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이 받았는데 상은 고생한 것들을 보상받는 느낌이라 참 좋았다"며 "만장일치로 받는 게 쉽지 않은데 후보도 없이 혼자 올라가서 혼자 받아서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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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유재석은 "올 시즌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팬분들이 김연경씨 거취를 많이 궁금해했다"며 "그런데 현역 연장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은퇴 시기를 항상 고민했다"며 "정상에 있을 때 내려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지인에게 자주 얘기하다 보니 기자분 귀에도 들어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냥 생각죽이라 한건데 사실상 은퇴를 한다는 기사가 났다"며 "결정을 한 건 아닌데 일이 커졌고 물론 은퇴 시기는 항상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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