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 엄기준, 난초 받고 엄지원 위해 극단적 선택→경찰에 끌려가는 김고은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10-08 22:00:20
▲(사진, tvN '작은아씨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기준이 사망했다.


8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작은아씨들'(연출 김희원/극본 정서경)11회에서는 박재상(엄기준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상아(엄지원 분)는 박재상에게 푸른 난초를 전달했다. 이는 자결하라는 뜻이었다. 푸른 난초를 받은 박재상은 원상아에게 "난 언제든지 널 위해 망설임 없이 죽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원상아는 "왜 난 당신은 나랑 결혼했냐"며 "난 당신을 위해 안 죽을 거다"고 했다.

그러자 박재상은 "12살 때부터 너와 함께 결혼하고 이 집의 주인이 되는 것이 소원이었다"라고 했다. 이에 원상아는 "그러면 해냈어야지 어떻게 해서라도 당신이 제대로 못해내는 바람에 나랑 우리 아빠가 위험에 처했잖냐"고 했다. 이에 박재상은 "너랑 장군님은 괜찮을 것"이라며 한 후 극단적 선택을 했다. 

 

▲(사진, tvN '작은아씨들' 캡처)

이후 오인주(김고은 분)의 집에 경찰이 들어와 오인주를 체포했다. 원상아는 언론을 이용해 박재상이 오인주, 오인경(남지현 분) 때문에 죽은 것처럼 꾸민 것이다. 오인경은 오인주의 재판에서 진화영(추자현 뷴)의 사진을 보게 됐다.

최도일(위하준 분) 역시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 이후 오인경은 오인주를 면회했다. 오인경은 "최도일 씨 차 공항 가는 길에 크게 사고가 났다"고 전했다. 이에 오인주는 "그럼 최도일도 돈을 뺏긴 거냐"며 불안해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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