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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함은정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밥심 스페셜'을 주제로 새로운 메뉴 개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함은정과 한해가 등장했다. 특히 평소 와인에 관심이 많아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취득한 와인에 미친 남자, 일명 '와친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한해는 다양한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설명하며 분위기를 북돋았다. 또 미식가로 알려진 함은정 역시 극강의 리액션을 펼치며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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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이런 가운데 함은정과 이찬원이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 이찬원이 함은정에게 "제 마음속에는 아직도 영원한 아이돌"이라고 말했다. 1995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함은정은 현재 다시 연기자로 돌아와 맹활약 중이다.
이찬원은 함은정에게 "제 마음속에는 아직도 영원한 아이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은정은 "너무 감사하다"며 "어머니들의 아이돌이시지 않냐"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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