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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작은아씨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지현이 김고은을 구했다.
1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작은아씨들'(연출 김희원/극본 정서경)9회에서는 오인주(김고은 분)의 목숙을 원상아(엄지원 분)에게 협박해 맞바꾼 오인경(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주는 원상에게게 "내 돈 700억 보고 싶다"고 했다. 원상아는 "여기까지 오는데 고생했는데 마지막으로 보라"며 가방을 열었고 이때 오인주는 뒷통수에 총을 겨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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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작은아씨들' 캡처) |
원상아는 오인주에게 "방금 전까지 너무 재미있었는데 내가 700억에 연연할 것 같냐"며 "7백억짜리 블록버스터 찍었다고 치지 뭐"라고 한 순간 경호원들이 증장해 오인주의 총을 빼앗았다.
그 순간 최도일(위하준 분)은 원상아에게 오인경의 전화를 건넸다. 전화에서 오인경은 원상아에게 "사모님 집안에서 관리하는 비자금 정보를 확보했다"며 "엄청난 규모라고 생각은 했는데 조 단위로 나올 줄은 몰랐다"며 협박했다.
이어 오인경은 "제가 죽으면 공개되도록 준비해놨다"며 "대한민국 전체를 들었다 놨다 할 정보인데 우리 언니 목숨과 장부를 바꾸겠다"며 오인주를 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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