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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지웅 형제가 서울대 학식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정지웅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웅은 11살 막둥이 동생에게 자신의 학교인 서울대를 소개했다.
대학 생활의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막내를 위해 강의실 투어부터 학식 체험, 동아리 활동까지 알찬 투어를 준비했다.
이후 정지웅은 가장 먼저 자신이 수업을 듣는 인문대 건물을 찾아갔다.
정지웅은 서울대에 푹 빠진 동생에게 "여기서 형이 매일 수업을 듣는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의 학식 먹방도 펼쳐졌다. 서울대 학식을 처음 먹게 된 동생 정지훤은 그 맛과 퀄리티에 크게 감탄했다. 정지훤은 형을 향해 엄지를 치켜올리며 "학식 때문에 서울대에 입학해야겠다"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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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
식사 후 정지웅은 동생과 자신의 동아리방을 찾아갔다. 평소 랩 메이킹을 즐기고 래퍼를 꿈꾸는 정지웅은 고등학생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지웅은 자신이 속한 동아리를 소개하며 "서울대 유일무이 보컬 힙합동아리다"라고 밝혔다.
정지웅의 친구들은 동아리방을 찾아온 정지웅의 동생에게 "형이 우리 동아리 기수에서 회장을 맡고 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정지웅은 동생 앞에서 친구들과 갈고 닦은 랩 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형의 폭풍 랩 실력을 지켜본 정지훤 역시 "친구들도 멋있지만 형이 제일 멋있다"라며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대 힙합 동아리를 향한 정지훤의 팩트 폭격도 펼쳐질 예정이다. 형 친구들을 만난 정지훤이 남다른 입담으로 이들의 첫인상을 고백한 것. 정지웅과 서울대 힙합 동아리 학생들을 폭소하게 한 정지훤의 입담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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