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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2(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자가검사키트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자가검사키트 수요증가에 대비해 원활하게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한 것이다.
식처에 따르면 현재 자가검사키트 업체의 재고·보유량은 4429만명분이다. 10개 제조업체는 주간 최대 4000만 명분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참고로 7월 첫째 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량은 178만 명분이다. 현재 재고·생산량과 판매량을 감안할 때 앞으로 수급상황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온라인 쇼핑몰, 약국,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된 편의점, 의료기기 판매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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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팜매하는 GS25, CU, 7-Eleven 3개 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사진=식약처) |
편의점 중 GS25, CU, 7-Eleven 3개 사는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재고량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구매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 유통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자가검사키트가 필요한 국민이 불편함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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