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개벤져스 오나미, 결혼 후에도 축구에 대한 열정..."허니문 보다 중요"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10-05 21:30:45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나미가 축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5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챌린지 리그의 첫 번째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벤져스 오나미는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도 "허니문을 바로 갈 생각은 하지도 않고 있다"며 나는 지금 축구 선수이고 경기가 있기 때문에 허니문은 미룰 거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오나미 결혼식 장면이 살짝 공개됐다. 결혼식에서는 1대 감독 황선홍부터 3대 감독 이영표까지 개벤져스를 거쳐간 모든 감독들이 총출동해 오나미를 축하했다. 2대 감독 김병지는 주례까지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이와함께 박슬기가 둘째 임신을 위해 하차했고 댄서 에이미가 합류했다. 원더우먼 요니P, 김희정, 키썸, 홍자, 김가영이 모인 가운데 새 멤버로 댄서 에이미가 합류했다. 원더우먼 새 감독은 하석주였다.

 

에이미는 "체력이 다들 저한테 지칠 정도로 강하고 춤도 평균적으로 하루에 대여섯 시간 춘다"며 "저 축구 자신 있다고 운동에서 빠진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에이미는 "다른 팀보다 좋은 게 텐션이 높고 우울해하지 않아서 내 자리다"고 하기도 했다. 이어 하석주 감독이 골 넣으면 영웅이라고 하자 에이미는 "영웅 너무 되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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