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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가령이 눈길을 끈다.
7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박가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불나방 새 멤버로 배우 박가령이 첫등장 했다.
박가령은 "정말 '골때리는 그녀들'에 나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가령은 '국희' 김혜수, '천국의 계단' 김태희 아역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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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박가령은 가장 대표작에 대해 '국희'를 꼽으며 "땅콩과자 광고도 대표작"이라고 했다. 이어 박가령은 "스트레스를 다 운동으로 푸는 것 같다"며 "헬스 오래 했고 필라테스도 하고 있고 몸을 과하게 쓰는 힘든 운동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가령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박가령은 FC불나방 막내가 됐다면서 "열심히 뛸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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