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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달걀과 굴이 들어간 칼국수가 눈길을 끈다.
3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인천 칼국수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한 칼국수 집을 찾았는데 협소한 곳에 줄이 서 있어 궁금해 했다.
손님들은 "어떤 곳은 바지락으로 해서 시원한 맛의 칼국수는 하는데 여기는 달걀하고 굴로 해서 텀텀해도 깔끔한 맛이 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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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또 "면이 다른 데 비해 좀 굵은데 손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괜찮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칼국수 국물을 먹어보더니 "굴이 많이 들어가서 텁텁할 줄 알았는데 아니다"라고 했다. 면발도 굵었지만 좋다고 했다.
달인은 "31년 된 가게인데 8년 전 직장 퇴직하고서 지인 소개로 하게 된 거다"고 전했다. 원래는 무슨일을 했냐는 질문에 달인은 호텔에서 요리사 일을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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