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10cm권정열이 밝힌 어마어마한 저작권료..."소형차 한대 값 정도"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5-06 23:59:32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0cm 권정열이 저작권료를 밝혔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0cm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10cm가 등장하자 권정열에게 "대부분 곡이 직접 작곡한 거 아니냐"며 "저작권료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권정열은 "봄에는 '봄이 좋냐'가 인기가 많고 가을에는 '스토커'가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현무는 저작권료를 물으며 "대형차, 중형차, 소형차로 나눠 봐라"고 했고. 권정열은 민망해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중형차가 5,000~6,000만 원이다"며 계속 대답을 유도했다. 이에 권정열은 "중형차 정도는 아니다"고 했다.

 

전현무는 "그럼 소형차냐"고 물었다. 권정열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쯤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그럼 K3 세 대 값이냐"며 "한 대 값이냐"라고 집요하게 물어봤다.


한편 권정열은 계속 '전참시' 출연을 거절해왔다고 했다. 이에 권정열은 "전 '전참시' 좋아한다"며 "내 위주가 아니라 매니저 위주라서 그랬고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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