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변동성 여전
- 환율,유가 안정돼
- 삼성전자 소폭 하락 마감
미 지수 선물이 소폭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거래 중이나 거래대금의 증가가 보이지 않는 점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한편 다보스 세계졍제포럼(WEF)가 올해 세계 경제 침체가 암호화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아 관심을 끄는데, 높은 물가, 긴축적 통화정책, 약한 수요로 인한 이른바 트리플 챌린지로 인해 가처분 소득이 줄어 고위험 자산인 암호화폐에 투자가 망설여질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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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은 비교적 정돈된 느낌을 주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나스닥 선물은 0.3% 밀려 거래 중이며, 국제 유가와 환율은 안정된 모습으로 소폭 하락해 거래 중이다. 시간외에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알파벳(구글), 엔비디아, ASML 등 시총 상위주들이 모두0.4~0.6%대 밀리며 거래되고 있다. 오늘 미국에서는 특별한 발표는 없어 큰 변동보다는 조용한 장세 흐름이 예상되고 있다.
업비트에서 17일 21시34분 현재 비트코인은 2641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3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7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580원과 482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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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의 실적시즌의 결과가 비트코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
코스피는 9일 연속 상승 후 오늘은 기관의 매도세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소폭 하락했으나 SK하이닉스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겨울이 되면 솔이 푸른 줄 알게 된다. 경기 하강에 따른 어닝 쇼크가 우려되는 SK하이닉스와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실적이 공개되는 전후에 먼저 움직이는 소나무가 어떤 종목인가에 대해 면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도 한 단계 레벨 업이 되기 위해서는 증시의 안정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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