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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잘리지 않고 오히려 일을 척척 잘 해냈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2회에서는 황만석(김호영 분) 집에서 요양 보호사 일을 하는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은 황만석 식사 시중을 들고 있었으나 황만석은 자신의 손이 떨려서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에 분노해 "무슨 구경 났냐"며 "상 다 치워라"고 소리쳤다.
금강산은 황만석이 밥상을 엎으려 하자 황급히 상을 들고 나갔다. 이를 본 황찬란(이응경 분)은 "그런다고 진짜 들고 나가네 한술도 못뜨셨는데"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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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에 금강산은 "그릇이 가벼워서 손이 떨려서 떨어뜨리시더라도 안심하실 수 있을거다"고 말했다. 결국 황만석은 모든 식사를 깨끗하게 비워냈다. 최수지(조향기 분)는 금강산이 잘리기를 바라고 있었으나 오히려 황만석이 식사까지 잘 하는 것을 보고 분노해 괜히 복장을 걸고 시비를 걸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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