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조향기X서준영의 연속된 악연...윤다영 도와줄까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4-06 21:00:39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조향기와 서준영의 악연이 반복됐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회에서는 황만석(김호영 분) 요양보호사로 일하기 위해 황창란(이응경 분) 집으로 면접을 간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은 보증금 마련을 위해 밤낮으로 일했다. 새벽 부터 배송 일을 하던 서준영은 잠깐 짐을 내려놓고 짐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이때 통화하며 조깅하던 최수지(조향기 분)은 쌓여진 택배 상자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최수지는 넘어지면서 김치 박스를 박살냈고 옷에 김치 국물 범벅이 됐다. 이에 최수지는 금강산에게 따졌고 금강산은 미안하다며 현금으로 보상했다.

세탁비에 터진 김치 택배까지 보상하고 온 금강산은 또 반찬가게 일을 돕고 있었다. 이때 은상수(최필립 분)은 옥재현(김동윤 분)에게 황만석 요양보호사로 금강산을 추천했고 이에 금강산은 면접을 보러갔다.

황찬란이 면접을 진행하고 있을 때 최수지가 집으로 들어왔고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금강산을 저격하며 "이래서 요양보호사 일에 집중할 수 있겠냐"고 비아냥댔다. 면접을 마치고 나오던 금강산은 옥미래(윤다영 분)을 마주쳤고 옥미래는 금잔디(김시은 분), 옥준표(김하겸 분) 사이에 있던 일을 알게됐다.

금강산이 집을 나선 이후로도 최수지는 계속 황찬란에게 금강산 험담을 하며 가정사까지 들먹였고 이를 들은 옥미래는 금강산이 싱글대디여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고 감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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