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윤다영에게 서준영X김시은 가족 모욕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5-30 21:00:02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윤다영에게 서준영, 김시은 가족을 모욕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7회에서는 동주혁(서준영 분)이 옥미래(윤다영 분)에게 금잔디(김시은 분), 금강산(서준영 분)가족을 모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이따 회사 끝나고 학원으로 데리러 가겠다"며 데이트 신청을 한 뒤 전화를 끊으며 "여전히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하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동주혁은 학원 앞에서 내연녀에게 "내가 먼저 전화할때까지 연락하지 말랬지 않냐"고 하며 신경질적으로 말했고 이때 학원을 마친 금잔디가 인사를 했지만 무시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금잔디는 기분이 나빴지만 학원에 놓고 간 게 있어서 바로 학원으로 갔다. 근데 그곳에서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금잔디와 금강산을 언급하며 "그 금잔디라는 애 엄마도 그런 남편이랑 사는게 지겨워서 나간 것"이라며 모욕했다.

옥미래는 "왜 남의 가정사를 가지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냐"고 했고 이때 금잔디가 등장했다. 금잔디는 "제가 물감 씻은 물통 비워 드리겠다"고 한 뒤 넘어진 척 하며 동주혁에게 물을 쏟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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