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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윤다영이 아닌 다른 여자와 밤을 보냈다.
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33회에서는 다른 여자와 외박한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옥미래(윤다영 분)한테 사랑한다고 전화 후 다른 여성과 호텔에서 밤을 보냈다. 다음날 여성은 동주혁에게 꽃 선물을 받고 싶다고 했다.
동주혁은 꽃집에 가서 여성에게 꽃을 선물하고 택시를 부른 뒤 "내가 연락하기 전 까지 먼저 연락하지 마라"며 "연락은 내가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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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후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전화 해 집 앞이라고 밝힌 뒤 같은 꽃집에서 산 꽃다발을 내밀었다. 이 사실을 안 황만석(김호영 분)은 동주혁을 허락할 수 없다고 노발대발했고 황찬란(이응경 분)은 동규철(최종환 분)에게 전화 해 애들 문제로 할 이야기가 있으니 이야기를 하자고 했다.
동규철은 비서를 시켜 동주혁과 여성이 호텔방에 들어간 사진을 구했고 동주혁을 부른 뒤 "이 사진을 황찬란이나 옥미래가 알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냐"고 협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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