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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아버지 최재원에 분노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3회에서는 금선달(최재원 분)에게 분노한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은 아버지 금선달이 부르는 잘소로 갔는데 한 여성이 있었다. 바로 맞선 자리였던 것이다. 금강산은 여성에게 "유부남이어도 상관 없냐"고 했고 여성이 당황하자 금선달은 "와이프가 10년전에 집을 나가서 싱글이다"고 두둔했지만 금강산은 "그리고 저 처가살이 중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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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여성이 "시어머니가 싫어서 이혼을 3번했는데 전처 장모라니"라며 기막혀 했고 금강산은 "그리고 싱글이 아니라 15살 딸도 있다"고 했다. 여성은 결국 나가버렸고 금선달은 금강산을 때리기 시작했다. 이를 본 마홍도(송채환 분)이 나타나 "왜 금서방을 때리냐"고 했다.
이후 금강산은 마홍도에게 맞선 사건에 대해 사과했지만 금선달은 이선주(반소영 분)이 10년 넘게 안돌아 오는 이유는 바람이 났거나 무슨일이 생긴거 아니냐며 막말을 해 금강산을 또 분노케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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