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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면접을 보게됐다.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2회에서는 면접을 보게 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백성현 분)이 편의점을 그만두게 된 가운데 이영이는 본사 인턴사원 채용 공고를 보게 됐다.
앞서 이영이는 장훈(이호재 분)의 면접 제안을 거절 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공고를 보게 된 이영이는 "이번에는 도망치지 않을 거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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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가운데 장경준 역시 식품개발팀 인턴 사원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기로 했다. 이영이는 면접을 보러가야 하는데 김미리내(윤채나 분)이 아파버렸고 소아과를 개업한 강은호(박신우 분)를 찾아갔다.
이영이는 강은호에게 김미리내가 아프지만 꼭 가야할 데가 있다면서 맡겼다. 오은숙(박순천 분)은 애가 아픈데 애 엄마가 어딜가냐고 화냈지만 이영이는 꼭 가야한다고 했다.
면접장에서는 장경준이 있었고 면접관이 이영이를 불렀다. 이영이는 힘차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뛰어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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