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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예쁜 딸을 낳았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20회에서 딸을 출산한 서동희(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는 진통을 느껴 밤에 자다가 강차열(양병열 분)을 깨워 병원으로 갔고 오랜 진통 끝에 예쁜 딸을 낳았다.
서동희의 딸 출산 소식에 강인규(선우재덕 분), 최미경(박해미 분), 서힘찬(김시우 분) 등도 모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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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그런가하면 백승주(차민지 분)은 강성욱(이시강 분)의 도움으로 새로운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강성욱 역시 강차열과 서동희의 딸 사진을 보며 장가가고 싶다고 했고 소개팅을 하기로 했다. 소개팅한 장소에서 강성욱과 백승주는 마주치며 서로의 앞길을 응원했다.
이후 강차열, 서동희, 서힘찬은 딸 우주와 함께 피크닉을 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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