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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윤혜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윤혜가 오는 25일 결혼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김윤혜 배우가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양가 가족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결같이 김윤혜 배우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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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윤혜 인스타그램) |
2002년 패션지 보그걸 표지 모델로 데뷔한 김윤혜는 데뷔 초 ‘우리’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본명으로 전향해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별똥별’, ‘종말의 바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tvN ‘정년이’에서는 매란국극단의 인기스타 서혜랑 역으로 호평받았다.
올해 초 방송된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그림책 작가이자 자발적 싱글맘 정수현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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