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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영호가 문칸방에 들어오게 됐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21회에서는 위험에 처한 금잔디(김시은 분)을 구해 준 김두호(김영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서준영 분)은 오갈데 없는 김두호를 문칸방에서 지내게 하려고 계약서 쓰게 하고 집으로 데려왔지만 전세를 내놓은 은상수(최필립 분) 역시 문칸방에 들어가겠다고 들어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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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에 당황한 마홍도(송채환 분)은 금강산에게 빨리 김두호를 내 보내라면서 험상궂게 생겨서 금잔디한테도 위험할 것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두호는 조용히 집에서 나갔다.
이와중에 금잔디는 학원에서 수업 후 코인 노래방을 갔다 왔다가 불량배들에게 붙잡혀 위험에 처했다. 이때 이를 본 김두호는 불량배들에게 한 소리 했지만 불량배들은 "아저씨 가던길 가라"며 맞섰다. 하지만 김두호는 곧 바로 불량배들을 제압했고 금잔디를 구해냈다.
이후 금잔디를 집까지 데려다 준 김두호를 본 금강산과 이예주(강다현 분)은 김두호가 은인이라서 문칸방에 살게 하자고 했고 결국 은상수는 금강산과 방을 쓰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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