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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김시우 친권, 양육권을 찾기 위해 나섰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10회에서는 서힘찬(김시우 분)의 양육권, 친권을 되찾겠다고 나선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서동희(남상지 분)에게 "서힘찬 내가 키우겠다"며 "내가 낳은 내 아들"이라고 주장했다.
서동희가 어이 없어 하면서 "당신한테 서힘찬은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한 도구일 뿐, 우리 서힘찬이 무슨 물건이냐"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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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백승주는 최미경(박해미 분)을 언급하며 서힘찬이 그 집에 들어가 살면 구박 받을 것이라 하면서 "서동희 씨는 젊고 아이를 낳을 수 있지만 난 불임이라 아이도 못 낳는다"며 자꾸 양육권, 친권을 주장했다.
서동희는 "당신은 서힘찬을 사랑하지 않고 물건으로 본다"며 "더 들을 것도, 말할 것도 없으니 가겠다"고 했다.
이후 백승주는 변호사들을 찾아가며 자신이 서힘찬 친 엄마라 양육권, 친권을 빼앗겠다 했지만 변호사들은 면접교섭권만 있을 뿐 백승주에게 권한은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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