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윤채나, 수술 잘 마쳤지만 깨어나지 못하는 백성현...분노한 김승욱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21 20:51:06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채나가 잘 깨어났다.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20회에서는 골수 이식에 성공해 수술을 마친 김미리내(윤채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백성현 분)은 결국 김미리내에게 골수 이식을 하겠다고 했고 수술실에 들어갔다. 기증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영이(배누리 분)은 김미리내가 잘 깨어나길 바랐다.

수술이 잘 마친 상태에서 장경준은 깨어나지 못했다. 이 소식을 듣고 온 장훈(이호재 분), 장이재(김승욱 분)은 수술실로 달려갔고 김해미(최윤라 분) 역시 찾아갔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김승욱은 "그러게 장경준이 이식하는거 안된다고 말리지 않았냐"고 화를 냈다. 이후 김미리내는 수술을 마치고 눈을 떴고 계속 장경준을 찾아댔다. 장경준은 중환자실에서 의식 불명 상태고 김미리내가 계속 장경준을 찾자 결국 김해미는 이 사실을 이영이에게 알렸다.

이영이는 장경준이 골수 이식을 해줬다는 말과 중환자실에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김미리내가 수술을 잘 마치고 눈 떴다는 소식에 장훈은 다행이라고 했지만 장이재는 "지금 김미리내가 문제냐"며 "지금 우리집 장남 잃게 생겼다"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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