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한주 쉬어간다...WBC 중계 때문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13 21:00:02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과 중국의 야구경기로 인해 '생활의 달인'이 결방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서울 3대 탕수육, 태국 1,800원짜리 미슐랭 쌀국수, 부산 통달걀김밥 달인이 소개 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하지만 이번주에는 '생활의 달인'이 결방했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10분부터 WBC 대한민국과 중국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오후 8시 방송하는 '8뉴스'를 오후 10시대에 내보낼 계획이며 '생활의 달인' 역시 결방하게 된 것이다.

한편 한국은 WBC B조에서 3경기 1승 2패를 기록 중이고 이날 중국전 결과에 관계없이 토너먼트 진출에는 실패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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