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임주환 따귀때렸으나..."맘껏 때려"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10-01 21:00:57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하나가 임주환 따귀를 때렸다.


1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3회에서는 이상준(임주환 분), 김태주(이하나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주는 이상준에게 "왜 그런 책을 내는거냐"며 "아직도 이상준 여친 검색하면 모자 쓰고 모자이크된 내 사진이 나오는데 그런 글은 왜 쓰냐"며 화를 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연애가 들켜 파파라치 기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바 있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하지만 이상준은 "나는 너 보고 싶어서 그런거다"고 했다. 그러자 김태주는 "나는 너 두들겨 패고 싶었다"고 했다. 이에 이상준은 "마음이 풀릴 때 까지 때리라"고 했다.

진짜 김태주는 이상준을 때렸고 그러면서 "나는 너 때문에 인생의 한 부분이 망가졌는데 너한테는 그저 추억이냐"고 화를 냈다.

이상준은 "그럼 내가 보상해줄 수 있는지 고민하겠다"고 했고 김태주는 "바다사진 추억 어쩌고 그 부분 빼고 책 다시 찍어라"고 했다. 이에 이상준은 "2쇄 찍을 때 빼겠다"고 했다. 이어 이어 이상준은 돌아서는 김태주의 뒷모습에 "결혼했냐"고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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