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악재에도 양호한 시장..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각각 376만원과 5,287만원.. 솔라나 128,800원!!

경제 / 정연태 기자 / 2022-02-11 20:55:21
- 코스피, 24.22포인트(-0.87%) 하락 마감해..
- 큰 동요 없는 가상자산 시장.. 거래도 잠잠해..
- 치솟은 美 물가에 경계 목소리 커져..
-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리플 양호한 흐름!!

40년만에 최대 폭으로 치솟은 미국 소비자물가 탓에 금리인상 압력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가산자산 시장은 큰 동요 없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288만원에, 이더리움은 37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샌드박스는 5,445원에, 솔라나는 128,8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99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295원과 186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7,265원과 35,050원에 거래되고 있고, 에이다와 트론,체인링크,폴리곤,이오스,웨이브,파워렛저 등도 비교적 잠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코스피지수는 미국 인플레이션 쇼크 등으로 인해 1% 가까이 하락했는데 전일 대비 24.22포인트(-0.87%) 하락한 2747.71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살펴보면 LG에너지솔루션(1.58%)과 SK하이닉스(1.93%), 카카오(5.04%)는 상승 마감했다. 반면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는 0.66% 내린 7만4900원에 장을 마쳤고, NAVER(-1.21%), 삼성바이오로직스(-2.84%), LG화학(-4.24%), 현대차(1.35%), 삼성SDI(-3.87%) 등은 하락으로 장을 마쳤다.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공개된 직후 매도세가 거세지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금리 인상에 민감한 유틸리티, 기술주들이 하락세를 보였는데, 테슬라는 전장 대비 2.93% 하락해 904달러를 기록했다. 애플(-2.43%), 아마존닷컴(-1.35%), 엔비디아(-3.28%), 마이크로소프트(-2.89%), 넷플릭스(-1.60%) 등도 동반 하락 마감했다.

 


 

40년만의 최대치에 달하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연준의 금리인상 강도에 대한 불확실성, 실적 시즌이 끝나가는 것들을 고려해 보면 추격 매수보다는 당분간 박스권과 변동성을 염두에 둔 신중한 스탠스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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