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차민지에 독설..."네가 엄마 자격 있다고 생각하니"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9-20 20:40:28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이 차민지 전화에 분노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12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에게 전화를 한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남상지 분)와 강차열은 없어진 서힘찬(김시우 분)을 찾아 나섰다. 온 가족이 서힘찬을 찾아나선 가운데 어딜가나 서힘찬은 보이지 않았다.

이후 백승주에게 방혜란(조미령 분)은 서동희에게 전화를 해서 좀 알아보라 했고 백승주는 서동희에게 전화를 했다. 하지만 서동희는 이를 받지 않았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백승주는 결국 강차열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차열에게 백승주는 "애가 없어진지가 언젠데 경찰들은 애하나 못찾고 뭐한다냐"고 화를 냈다.

이에 강차열은 "너가 엄마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며 "넌 서힘찬 보다 너가 더 소중한 사람이다"고 했다. 이어 "서힘찬 버린것도 너 인생 망치기 싫어서 그런거 아니냐"라며 "적어도 엄마라는 건 자신보다 자식을 생각하는 게 내가 아는 엄마고 그래서 넌 엄마 될 자격 없다"고 했다.

백승주가 발끈하며 "너 지금 말 다했냐"고 하자 강차열은 "앞으로 서힘찬 앞에 양심 있으면 나타나지 마라"고 한 뒤 전화를 끊어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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