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표창원 "결혼 승낙 받으려 갔다가 장인어른과 그만"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9-16 20:30:22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표창원의 결혼 뒷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16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표창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표창원은 경찰, 프로파일러, 라디오 DJ, 정치인 등 다양한 직업을 소화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N잡러의 면모를 드러낸 인물이다.

하지만 표창원은 "추리소설 작가 데뷔를 꿈꾼다"며 "소설이 영화화될 때를 대비하여 벌써 가상 캐스팅도 마친 상태"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그런가하면 표창원은 사랑꾼 면모도 보였다. 표창원은 "형수에게 소개받은 아내를 만난 지 3번 만에 아내에게 청혼했다"며 "결혼을 승낙 받고자 장인어른 앞에서 양주를 물컵 가득 원샷했다"고 해 놀ㄹ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표창원은 역대급 청정 지역의 산채비빔밥집, 화천의 유일한 삼계탕 전문점, 자꾸 끌리는 매력적인 맛의 콩탕 식당 등을 찾아 프로파일러답게 음식을 낱낱이 분석하며 음미해 식객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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