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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지나가 충격적인 과거를 언급했다.
18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유지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다미는 "유지나 언니하고는 매일 통화하고 일주일에 두 세번 만나서 술을 마시는 사이"라고 고백했다.
유지나는 "제가 사랑하는 친구"라며 강민주를 소개했다. 강민주는 "저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친구가 절 많이 좋아해서 할 수 없이 좋아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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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유지나는 "무명시절에는 '내가 노래는 이제 안 되나 보다' 하면 젊을 때는 유혹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유지나는 "어떤 사람은 술집에 나와라 하고 누드 사진 찍는 것도 23년 전에 10억 제의 받고 그런 유혹을 많이 받았다"며 "그런 유혹이 올 때 뿌리칠 수 있었던 건 우리 엄마, 오빠"라며 가족을 떠올렸다고 했다.
조승구 역시 "나도 5천만원을 홍보하라고 줬는데 어디 가서 카드하고 있더라"며 "가수가 시작할 때 다 그런 아픔이 있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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