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X박해미 화해...'설마 이시강과 재결합하려나'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9-29 20:40:56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임신한 가운데 차민지와 박해미가 마주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19회에서는 병원 앞에서 마주한 백승주(차민지 분)와 최미경(박해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남상지 분)과 최미경은 산부인과를 찾아 검진을 받았다. 서동희는 임신 8주차라는 소식을 듣고 초음파 사진도 받았다.

서동희는 최미경에게 "저 택시타고 회사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자 최미경은 "내가 차로 태워주지 않으면 강차열(양병열 분)에게 눈치 받는다"고 했다.

이에 서동희는 "제가 강차열에게 어머님이 차로 데려다 주셨다고 할거다"라며 택시에 올라탔다. 최미경은 "쟤도 고집이 있다니까"라며 돌아섰고 병원에서 나온 백승주를 만났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백승주는 의사에게 종양이 거의 제거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나오는 길이었다. 마주한 두 사람은 어색하게 인사를 했다.

그러자 최미경은 "잠깐 차좀 마시자"고 하며 이야기를 나누려 했다. 최미경은 "막상 마주 앉으니 할말이 없다"며 "차 마저 마시고 일어나자"고 했다.

이에 백승주는 "제가 어머님 아버님께 큰 잘못을 했다"며 "죄송하다"고 했다. 최미경은 "나도 미안하다"며 "먼저 사과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어 "너도 이제 과거는 잊고 새출발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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