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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고은이 이채영의 방해로 각막 이식 수술에 실패했다.
1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9회에서는 주애라(이채영 분)의 방해로 정겨울(신고은 분)의 각막 이식수술이 실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현태(최재성 분)의 장례를 치르던 남유진(한기웅 분)은 주애라에게 전화를 걸더니 "큰일났다"며"정겨울이 장인어른의 각막을 이식받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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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이에 주애라는 "걱정하지마"라며 "그건 내가 어떻게든 막아보겠다"고 했다. 이후 정겨울의 주치의를 찾아갔다. 의사를 매수한 주애라는 정겨울의 각막 이식 수술 실패를 요구했다. 결국 정겨울은 수술에 실패했다.
수술을 한 정겨울을 찾은 주애라는 정겨울을 위로하며 "수술을 실패해서 어떡하냐"면서도 "그렇게 연기할 필요 없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다 안다"며 "네가 도청장치 설치한 거"라고 말해 정겨울을 자극했다.
이어 남유진은 "왜 장인어른 수술 받고 우리한테 복수라도 하려고 했냐"며 "한치 앞도 안 보이는데 사람들이 네 말을 믿어주겠냐"면서 비아냥댔다. 그러자 정겨울은 "내가 니들이 한 죄 사람들한테 다 밝힐 거다"며 "대가 치르게 할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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