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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장군 탈의 탈의가 눈길을 끈다.
23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이장군이 이끄는 카바디 국가대표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카바디 선수들은 감독, 코치진 없이 단 15명이 등장했다.
15명인 이유에 대해 이들은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훈련해온 선수는 15명이라 한 명이라도 다치면 교체할 선수가 아예 없고 그래서 다치면 안 되고 저희끼리만 있어 돈독하다고 했다.
이장군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1년 연기되며 비인기 종목이다 보니 나라에서 지원이 끊겼다"며 "지원이 안 나오면서 감독님, 코치님 자리가 공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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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
이가운데 이장군은 어쩌다벤져스 유니폼도 카바디 국가대표 유니폼으로 즉석에서 갈아입고자 했다. 이장군이 상의 탈의를 하자 어쩌다벤져스 멤버들은 놀라워 했다.
김용만은 "몸 봐, 몸 봐"라며 새삼 놀랐고 허민호는 "몸 좋다고 자랑하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냇따.
이어 김용만은 "사실 우리 중에서도 장군이는 신체적으로 우월하다"며 "이장군 선수가 11명 서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이장군이 거기 있으니 평범하다"고했다. 이에 이장군은 "애들이 다 체격이 좋다보니 제가 조금 작은 편"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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