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재성, 이슬아 죽음에 억울한 누명+조사 받아...최윤영 오열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30 20:10:10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슬아가 결국 사망했다.


3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3회에서는 오세연(이슬아 분)이 결국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머리를 다쳐 치료받던 오세연이 결국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오세연 살해 용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던 정현태(최재성 분)는 자신의 지문이 묻은 약통이 현장에서 발견됐다는 사실에 "전 정말 그 사람을 본 적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자 형사는 정현태가 오세연을 주애라(이채영 분)로 착각해 불러세웠던 CCTV영상을 확보했다면서 쇼핑몰에서 만났던 오세연의 모습을 보여주며 왜 거짓말하냐고 따졌다. 그러면서 계속 살해 동기를 물었고 이에 정현태는 남유진(한기웅 분)과 주애라(이채영 분)가 불륜이라고 밝혔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이후 형사는 주애라에게 정현태가 남유진과 불륜 사이를 주장한다고 전했고 주애라는 "맹세코 그런 일 없다"며 "이런 말씀까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얼마 전에는 회사까지 그만두라고 하셨고 이건 본부장님 어머니, 사모님도 알고 계시는 내용이다"고 했다.

이와중에 서태양(이선호 분)은 오세린(최윤영 분)에게 차 안에 물건이 있었다며 편지를 전했다. 오세연이 남긴 편지와 목걸이 선물을 본 오세린은 깊은 슬픔에 빠져 오열하고 말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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