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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민지 때문에 나영희가 당황했다.
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96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의식이 없던 서유라(연민지 분)가 눈을 드고 사라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는 눈을 뜬 뒤 홀연히 사라졌다. 이 소식을 들은 유수연(차예련 분), 강동하(이현진 분), 고대철(황동주 분)이 병원을 찾아갔고 정말 서유라는 없었다.
유수연은 차화영(나영희 분)을 의심하고 차화영 집을 찾았다. 유수연은 홍진우(이중문 분)에게 "서유라 못봤냐"고 물었다. 그러자 차화영은 "여기가 감히 어디라고 오냐"며 "당장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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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이에 유수연은 "서유라 빼돌렸냐"라며 추궁했다. 그러자 차화영은 "서유라 의식이 돌아왔냐"고 되물었다.
이를 듣게 된 홍선태(박찬환 분)은 "죽은 사람이 살았다니 무슨 소리냐"고 했다. 유수연은 "뺑소니 사고에 차화영 회장님이 관련 있는 것 같아서 안전을 위해 제가 보호하고 있었다"고 설명했고 차화영은 당황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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