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서 8만6372명 확진…어제보다 2348명 많아

건강·환경 / 김혜연 기자 / 2022-02-21 18:24:42
▲ 21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잔느 8만6천여 명이 발생했다.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2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서 8만6372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어제보다 2348명 더 많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8만6372명으로 집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발생할 신규 확진자는 총 10만명 안팎이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만65명(58.0%), 비수도권에서 3만6307명(42.0%)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2만9천377명, 서울 1만4천630명, 부산 6천341명, 인천 6천58명, 경남 4천38명, 대구 3천870명, 충남 3천124명, 경북 3천112명, 대전 2천833명, 광주 2천680명, 충북 2천14명, 울산 1천943명, 강원 1천787명, 전남 1천550명, 전북 1천307명, 제주 1천82명, 세종 626명 등이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만7169명(15일)→9만439명(16일)→9만3131명(17일)→10만9822명(18일)→10만2208명(19일)→10만4827명(20일)→9만5362명(21일)으로 하루 평균 9만3280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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