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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헌이 이영은에게 윤아정과의 불륜 스캔들이 모두 오보라고 해명했다.
28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16회에서 남태형(정헌 분)과 애니 브라운(윤아정 분)의 불륜 스캔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형은 백주홍(이영은 분)에게 '그 기사 오보니 믿지 마'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백주홍은 남태형의거짓말에 "이 상황에서도 말 안 되는 변명이나 늘어놓다니 할말이 없다"며 "이번만큼은 네 끝을 보게 될 거다"고 하며 분노했다.
이후 남태형은 애니 브라운을 찾아가 우민영(윤아정 분)과의 관계에 대해 "아주 잠깐이었고 정식으로 사귄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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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그런가하면 우지환(서하준 분)은 남태형에게 "우리 아버지가 왜 돌아가셨는지 알고 있냐"고 물었다. 남태형은 함숙진에 "이게 다 무슨 말이냐"고 물었고 함숙진은 "무슨 말이긴 다 헛소리지"라며 발뺌했다.
우지환은 "32년 전 함숙진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으로 위장했다"고 밝혔다. 함숙진은 "닥쳐"라며 분노했지만 우지환은 "우리 아버지 유서까지 양집사(조유신 분)에게 대필까지 시킨 사실 이미 다 증거로 나온 사실"이라고 분노했다.
우지환은 남태형과 애니브라운이 함께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당신 아들이 한 거고 지금까지 당신들이 저지른 악행들 이렇게 하나하나 세상에 드러나게 될 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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