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선물 강보합권
- 돈세탁,환치기 등 엄벌해야
가상자산 시장이 조정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비트코인이 11웡 상승분을 뒤로 하고 음봉 전환됐고, 솔라나와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이 하락을 키우고 있다.
AFP 통신의 보도 이후 실망을 뱉어내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현재 미 선물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국제 유가와 달러인덱스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은 미국에서 특별한 발표도 없어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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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
업비트에서 8일 19시 58분 현재 비트코인이 277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0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30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45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50원과 61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이 오고 있다는 여론도 있지만 중간선거와 CPI발표 이후 안도감이 시장에 번지며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본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며 성투하시길 기원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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