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유이·왕관앵무 남편 김진성, 우리 딸 '하니' 돌잔치 사진을 공개합니다 '많관부'

연예·스포츠 / 김진섭 기자 / 2025-10-22 19:00:15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지난해 웨딩마치를 울린 모델 이유이가 딸 김하니에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모델 이유이는 왕관앵무 남편 김진성과 2024년 3월9일 결혼식을 올린 후 2024년 10월18일 귀여운 딸을 품에 안았다.


모델 이유이는 2025년 10월 18일 딸 김하니를 위해 돌잔치 업체로 유명한 맘쏙파티와 함께 더링크 서울호텔에서 특별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모델 이유이 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청담 강윤미 한복 대표원장은 예쁜 자수가 놓여진 전통의상이면서도 세련되고 유니크한 느낌의 한복을 만들어 주었고 돌잔치 공간은 기존의 돌잔치 모습과는 달리 맘쏙파티와 이유이가 직접 디자인한 공주성과 연꽃을 모티브로 하여 유니크한 느낌으로 마치 화보촬영장 혹은 공연장 처럼 꾸며져 있었다.


한쪽에는 라그레이스플라워의 생화로 가득 채우고 맘쏙파티 대표가 직접 사회를 보며모델 이유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으며 모델의 딸인 만큼 사진이 중요하다던 하니의 돌찬지 사진 촬영에는돌잔치 사진으로 유명한 탁삼촌포토와 함께했다.

 

영상은 그녀가 오래 함께해온 라임코드, 요즘 트렌드로 떠오르는 아이폰 스냅 업체는 드베베밍이 함께 했다.


그녀에게 더링크호텔을 고른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는 무조건 밥이 맛있는 곳으로 정했다고 답하며그 답변에는 그녀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딸의 첫 생일을 축하하며 크림드르네에서 생화케이크 역시 직접 디자인했으며사업과 그림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던 그녀는 모든 파티 소품에 직접 참여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의 어머니와 할머니 역시 손녀,증손녀를 품에 안아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으며 그녀는 가장 친하고 애정하는 사람들만 소소하게 초대했다며하객들에게 아크디 곰인형 손수건과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블링글로우 픽스미 팔레트를 선물하며 하객들에 대한 애정역시 가득 표현했다.


남편 김진성은 딸아이를 품에 안은 것이 아직도 꿈같다고 하며당신이 없었으면 나는 결혼하지 못했을 거라며 이유이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딸 김하니는 돌잡이에서 현금을 집어 올리며 사랑 가득 받는 첫 생일을 맞이했다.


그녀는 딸 하니가 언제나 아프지 않고 이렇게 많은 브랜드와 사람들이 사랑해주고 지지하고 응원해주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소소한 행복을 알고사랑을 받을줄도 주는 방법도 아는 건강한 어른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으며당일 헤어메이크업을 해준 더채움 대표와 돌잔치 헬퍼 은지이모는여러 돌잔치를 하는 아기들을 봤지만 이렇게 한번도 울거나 찡찡거리지 않는 아기는 처음본다고 말했고 이유이 역시 이렇게 예쁘게 며주고 아기의 컨디션을 위해 노력해준 더채움 대표와 은지이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유이와 김진성 그리고 그들의 딸의 돌잔치 사진은 그들의 SNS에서 더 많은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 모델 이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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