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은미가 이훈에게 이별을 고하고 김유석과 결혼했다.
1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1회에서는 교도소에 수감된 윤이창(이훈 분)에게 강치환(김유석 분)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는 전미강(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강은 교도소에 수감된 윤이창에게 "나 결혼한다"며 "윤이창 씨 축하받으러 왔다"고 했다. 이어 "이 결혼, 내 불행, 모두 윤이창 당신 때문이다"며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했다.
교도소를 빠져나온 전미강은 강치환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고 강치환은 그런 전미강을 안아줬다. 이가운데 강치환 역시 임신한 이순영(심이영 분)을 버리고 전미강과 결혼식을 올렸다.
![]() |
|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강치환은 황태용(박동빈 분)을 이용해 이순영을 찾아냈다. 이를 눈치챈 나정임(조은숙 분)이 몰래 이순영을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이순영은 "내 아이는 내 선택이다"며 "난 강치환과 상관 없이 아이랑 살거다"고 했다. 하지만 위험하다고 말하는 나정임에게 몸을 숨겼다.
강치환과 전미강의 결혼식 날 순영이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이순영은 황태용에 위험을 직감해 나정임에게 딸을 맡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