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조은숙, 김유석보고 혼비백산...전혜연 사업 전격 반대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5-26 19:40:45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은숙이 전혜연의 사업을 반대했다.


2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29회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을 보고 놀란 나정임(조은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치환이 점검을 나온 공장에 음식을 배달하러 온 나정임은 소장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정임에 소장은 윤솔(전혜연 분)이 혼자 준비하고 개발하고 연구해서 특허를 따낸 것이라고 했다.

윤솔이 혼자 특허를 따냈다며 자식을 잘 키웠다는 말에 나정임은 윤이창(이훈 분)과 통화하며 윤솔 이야기 하다가 강치환은 전상철(전한용 분)과 함께 온 것을 보고놀랐다. 나정임은 강치환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몸을 숨기고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고통스러워하던 나정임은 오토바이 헬멧을 떨어뜨렸고 경비가 나정임에게 괜찮냐 물었다. 그러자 나정임은 경비에 "방금 나간 저 사람들 여기 왜 온 거냐"고 했다. 이에 경비는 "샤인 화장품 사장님이신데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화장품 여기 공장에서 한다더라"고 했다.

윤솔은 가게에 있는 나정임을 찾아 방송 후 시청자 반응도 좋고 맘카페에서 립스틱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며 좋아했지만 나정임은 "너 그 일 그만둬"라며 "그만두라면 그만둬"라고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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