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대표이사 된 서하준을 향한 이승연의 분노..."나너 반드시 끌어내릴거야"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9-16 19:30:58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연이 서하준에게 분노했다.


16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08회에서는 우지환(서하준 분)에게 분노한 함숙진(이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숙진은 김 전무가 사라졌다는 양만수(조유신 분)의 전화를 받고 당황했 무슨 일이 있냐는 우지환에게 "넌 그딴 거 신경 쓸 필요 없고 이 자리 반납할 생각이나 하라"며 "주주총회 결과 뒤집어엎고 너 반드시 이 자리에서 끌어내릴 것"이라 했다.

남태희(강별 분)는 변호사에게서 피해자 측 탄원서는 아직이냐 묻는 말에 "무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거 없이 하시라 하지 않았냐"며 "이기면 성공 보수 두 배로 드린다고 했잖냐"고 말했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우지환은 허진호(안용준 분)에 "위치 찾았냐"며 양만수의 위치를 파악했다. 허진호는 "경기도 남탄 쪽으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남태형(정헌 분)은 함숙진(이승연 분)에 "김 전무가 사라지냐"고 물었다. 남태형은 "오늘 자수할 거라면서 어제 통화까지 하셨잖냐"며 화를 냈다.

 

남태형에게 함숙진은 "막상 들어갈 생각하니까 그 돈 가지고 아니겠다 그런 거 아니겠니"라고 하자 분노한 남태형은 "이번 일 틀어지면 우지환한테 회사 뺏기게 생겼다"며 소리를 높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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