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서하준, 이승연 사무실 찾아가다 위기 처하나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9-21 19:42:43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하준이 이승연 사무실을 찾았다.


21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11회에서는 우지환(서하준 분)과 허진호(안용준 분)가 함숙진(이승연 분)이 쓴 서약서를 찾기 위해 함숙진의 사무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형(정헌 분)은 10억 원을 숨기기 위해 함숙진의 사무실을 찾았고 이 과정에서 남태형은 우지환이 함숙진의 사무실에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이 과정에서 우지환은 서약서를 찾고 있았다. 

 

 

함숙진 사무실에 있던 허진호는 우지환에게 양만수(조유신 분)가 도와준 것 같다며 "우리가 여기에 있는 걸 어떻게 알고 도와줬지? 우연의 일치였던 건가 싶다"고 말했다.

우지환과 허진호는 사무실을 뒤져 마침내 서약서를 찾았다. 이후 우지환은 함숙진 사무실에서 찾은 서약서를 들고 경찰서를 방문했다. 우지환은 경찰에 "김 전무가 함숙진 앞에서 작성한 서약서다"며 "그리고 10억은 남태형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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