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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헌이 살해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20회에서는 안경선(윤복인 분)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형은 앞서 사망한 양만수(조유신 분)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려 했으나 결국 본인이 체포되고 본부장 해임까지 당했다.
이와중에 우지환(서하준 분)과 허진호(안용준 분)는 남태형과 함숙진(이승연 분)의 대화를 도청해 안경선의 스마트밴드가 남태형 짓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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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체포 당하면서 남태형은 우지환을 발견하고 "우지환 너 이 새끼가"라며 욕설을 내뱉았다. 우지환은 다가가 "형사님들 힘들지 않게 순순히 협조하라"고 했다.
경찰에 끌려가면서 남태형은 "니 너 가만 안둘거다"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조사를 받으면서 남태형은 옥음된 목소리를 듣고 당황했다.
우지환이 안경선과의 당시 현장 상황이 녹음된 볼펜 녹음기를 제출한 것이다. 이에 형사는 남태형을 향해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 아니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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