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절대 이혼을 안하겠다고 했다.
27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15회에서는 양만수(조유신 분)가 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태희(강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지환(서하준 분)과 백주홍(이영은 분)의 대화를 듣게 된 남태희는 양만수가 자신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남태희는 우지환이 이 사실을 알고도 자신에게 숨겼던 사실을 알고 분노를 했다. 이에 남태희가 우지환에게 "내일 우리 이혼 확정되는 일 없을 거다"고 했다.
이어 남태희는 "소송해서라도 안 떨어지는 걸로 평생 갚아줄 거다"며 "지옥 속에 살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혼을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껍데기라도 옆에서 살으라"고 고함을 질렀다.
![]() |
|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그런가하면 함숙진(이승연 분)은 우지환에게 "내 돈 30억과 10억 당장 가져오라"며 "우지환 남태희한테 엮여 이혼 못 한다는 기사 신문에서 보고 싶지 않으면 그러는 게 좋을 것"이라 했다.
하지만 우지환은 "그전에 이런 기사는 어떠냐"며 "함숙진 전 대표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였다"며 자극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