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단아가 가출을 결심했다.
2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07회에서는 가출을 결심한 강한별(권단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술에 취해 귀가한 강지호(오창석 분)는 강한별이 "아빠는 나쁜 짓을 많이 했다"는 말을 듣고 분노해 화를 내기 시작했다.
어린 강한별은 이런 아빠의 행동에 놀라 울음을 터트렸다. 이를 본 강공숙(유담연 분)이 강지호를 말렸다.
강한별은 잠들지 못하고 강공숙에게 "엄마 집에 갈거니까 데려다 주라"고 했다. 강공숙은 말렸지만 강한별은 "혼자라도 가겠다"고 했다. 결국 강공숙은 정혜수(김규선 분)에게 강한별을 데려다 줬다. 이후 강지호는 정신을 차린 후 강한별을 찾았고 강공숙은 강한별이 방에 없다고 전했다.
![]()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강지호는 강공숙에 "무슨 소리야 방에 없다니"며 "무슨일인지 말 좀 해 보라"고 했다. 이에 강공숙은 "자기 엄마 집에 갔다"고 했다.
강지호는 "이 시간에 엄마 집에 왜가냐"며 놀랐고 강공숙은 "그러게 왜 애를 다그쳐"라고 말했다. 강지호는 "술김에 내가 잘못했다"고 했다.
강공숙은 "한별이 마음 다치게 하면 안된다"고 했고 강지호는 "내가 그랬으면 안 됐다"며 "일단 내가 데리고 오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공숙은 그냥 두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