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포골드' 김형석, 난달 무대에 극찬..."브로드웨이보다 좋은데"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10-02 19:14:43
▲(사진, SBS '싱포골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형석이 난달 무대에 극찬했다.


2일 저녁 6시 방송된 SBS '싱포골드'에서는 신생 합창단 난달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생 합창단 '난달'이 등장했다. 난달은 자신들에 대해 "국악, 트로트, 실용음악 여러 장르 음악인들이 노래 하나로 모인 팀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하철 양말 판매원부터 콜센터 직원까지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었는데 특히 걸그룹 출신 멤버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신민정인데 신민정은 "저는 타이니지라는 걸그룹에서 메인보컬을 맡았던 신민정이다"며 "지금은 스포츠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Fever' 무대를 선보였고 무대를 본 김형석은 "거의 다른 나라인데"라며 놀랐다. 

 

▲(사진, SBS '싱포골드' 캡처)

원곡자 박진영 또한 놀란 모습을 보였다.

리아킴은 "에너지가 저희 쪽까지 넘어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했고 김형석은 "소름이 끼치고 브로드웨이의 뮤지컬보다 훨씬 좋은 무대였다고 생각한다"며 "이건 평가가 아니라 돈 내고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며 극찬했다. 그리고 한가인은 "뮤지컬 관람하러 온 느낌이었고 춤 출 뻔했다"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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