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모델 겸 인플루언서 서윤지가 오토살롱테크에서 천사의 순수함과 악마의 섹시함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서윤지가 지난 21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종합전시관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오토살롱테크코리아 2025’에 참가했다.
이날 서윤지는 1급 공업사 모든모터스 부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모든모터스는 스마트모빌리티 기업이다.



모델 서윤지는 2018년 라그나로크 히어로즈의 메인모델로 데뷔해 현재 팬더티비에서 '찌콩이'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서윤지는한국의 대표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인 넥센 스피드레이싱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격투기 단체 ALL FC의 라운드걸르로도 활약하고 있다.
한편, 서윤지는 “최근 방송 활동으로 바쁜 활동을 이어나가다 오랫만이 행사장에 나와 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며 “꽃다발과 선물까지 준비해서 먼 길을 찾아와 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제 얼굴을 잊지 않고 계속 행사장 찾아주시는 팬들이 있어 감동이다. 라고 말했다.
덧붙여 행사장에서 이렇게 팬분들과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쉬는 시간에도 팬들과 소통하며 사인과 촬영에 응하는 등 팬 응대에 진심을 다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서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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