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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빙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빙의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2'에 남자 '메기' 정현규 등장에 시청자들은 최종 선택에 대해 더욱 궁금해 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정현규와 성해은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유리공방에서 썬캐쳐 도어벨을 만들며 가까워졌다.
성해은은 정현규에게 연상을 만나봤냐 물었고 정현규는 "박나언 말고는 거의 다 연상을 만났다"며 "최고는 94까지 만나봤다"고 말했다. 이에 성해은은 "나랑 동갑이다"고 말했다.
데이트를 마치고 성해은은 "오늘 처음으로 근심없이 행복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데이트 중에도 정현규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갔으면 좋겠다는 성해은의 말을 기억하고 오션뷰 카페에 데려가는가 하면 성해은의 직업인 승무원을 기억하고 밤하늘 비행기를 보더니 "누나가 일하는 곳"이라고 했다.
또한 식사중에도 정현규는 "누나 연어 좋아한다며"라고 말한 뒤 밥 위에 연어회를 올려줬다. 정작성해은과 6년 4개월이나 사귀었던 정규민은 성해은이 회를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있었기에 더욱 시청자들은 정현규와 성해은이 최종 커플이 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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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마치고 오늘 하루 설렘을 준 사람에게 속마음 문자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규는 성해은에게 문자를 보냈고 늘 X 정규민에게 문자를 보냈던 성해은도 정규민이 아닌 정현규에게 문자를 보내 모든이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성해은은 이후 숙소에서 또 정규민 때문에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본 정현규는 달래주고 싶어도 그게 동정심으로 보일까봐 참는다고 했다.
한편 방송 후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제작진들은 이미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성해은의 아픔을 더욱 부각시켜 나중에 정현규와 성해은이 최종 커플이 되는게 아니냐고 예측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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