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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녀의 게임'이 결방한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어야 할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96회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주세영(한지완 분)이 마현덕(반효정 분)의 양녀가 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세영은 치매로 몰려 요양원에 갇힌 마현덕에게 전화를 걸어 "제가 거기서 꺼내드리겠다"며 "그러니 마 회장님 양녀로 절 입양해 주시라"고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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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와중에 유인하(이현석 분)는 유지호(이현석 분)가 투자금을 더 늘려달라고 하자 대리인에게 "유지호 주식의 5%를 더 담보로 달라고 하자"고 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렇게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마녀의 게임'이 결방했다. 왜냐하면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중국 대 일본 경기를 생중계 하기 때문이다.
'마녀의 게임'은 거대 악에 희생된 두 모녀의 핏빛 대결을 그린 MBC 일일드라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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