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 이어져 ... 27일 오후 6시까지 전날보다 약 2만명 적어

건강·환경 / 김혜연 기자 / 2022-03-27 19:00:31
▲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만923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체 확진자도 254만8060명으로 늘었다.

전날 같은 시간 5만612명보다도 1만9689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19일 같은 시간 3만4744명과 비교하면 3821명 감소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 수는 4만명 안팎이 예상된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7만7770→6만6941→6만4026→5만9151명으로 4일 연속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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